INSIGHTS

COLUMNS

클래식 레볼루션2021
(롯데콘서트홀/2021.0813~0822)

8월19일 성남시립교향악단
8월22일 서울시립교향악단

해설자 조희창


<8/19 성남시립교향악단 해설지>

피아졸라 : 아디오스 노니노

“안녕 노니노”라는 뜻으로, 여기서 노니노는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아버지 빈센테 피아졸라의 애칭이었다. 이탈리아 이민자 출신의 아버지는 아들에게 항상 “금지된 것을 모두 해봐. 결함이 있는 외로운 사람이 아니라 앞장서서 나가는 사람이 되어야 해.”라고 교육했다. 여덟 살짜리 아스토르에게 반도네온의 세계를 보게 해 준 사람도 아버지였고, 그의 공부를 위해 뉴욕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이사를 한 사람도 아버지였다. 1969년에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피아졸라는 아버지에 대한 추억과 슬픔을 담아서 이 곡을 썼다. 한국의 김연아 선수가 그녀의 마지막 경기인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프리 프로그램 주제곡으로 선정한 곡이기도 하다.

로드리고 : 아랑훼즈 기타 협주곡 2악장 아다지오

스페인 작곡가 호아킨 로드리고의 출세작이며 기타 협주곡 역사상 최고의 히트곡이다. 두 개의 알레그로 악장 사이에 있는 불멸의 아다지오 선율은 “20세기 최고의 멜로디”라는 평을 들을 정도였다. 로드리고는 세 살 때 디프테리아를 앓으면서 시력을 잃게 되었다. 힘든 상황 속에서 음악을 공부하던 그에게 터키 출신의 피아니스트 빅토리아 카미가 다가왔다. 두 사람은 사랑에 빠져 1933년에 결혼했다. 그러나 불행히도 첫 아이를 유산하게 되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스페인의 옛 왕궁이 있는 아랑훼즈로 여행을 떠났다. 카미는 앞이 보이지 않는 로드리고의 눈이 되어 옛 왕궁의 화려한 자취를 상세히 설명해주었는데 여행에서 돌아온 로드리고는 왕궁의 기억을 더듬어 <아랑훼즈 협주곡>을 아름답게 그려냈다. 1940년에 사인스 데 라 마사가 초연했고, 이 곡으로 그의 이름이 전 유럽에 알려졌다.

피아졸라 : 망각

피아졸라는 평생 50여 편의 영화음악을 작곡했다. 그가 쓴 곡 중에서도 1984년에 마르코 벨로치오가 감독한 영화 <엔리코 4세>에 삽입된 <망각>은 가장 사랑받는 곡이다. 원래는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실내악곡으로 작곡되었지만, 지금은 플루트, 바이올린, 기타, 반도네온 등 많은 악기로 편곡 연주되고 있다. 이탈리아 가수 밀바가 이 곡에 가사를 붙여 노래로 발표하면서 대중적으로 더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가 자신의 피아졸라 음반에 수록하면서 클래식계에서도 유명한 곡이 되었다.

피아졸라는 <망각>에 대해 멋진 말을 남겼다. “모든 인간의 행위에는 망각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살아 숨 쉬는 유기체의 생명에는 망각이 필요하다. 모든 것은 스쳐 지나가는 망각이 아니라 기억 속에 묻혀 잊히는 것뿐이다. 나를 기억에 묻고 너를 위해 그 위에 다시 묻는 것이다.” 잊을 수 있는 자, 행복하여라.

피아졸라 : 리베르탱고

피아졸라가 1974년에 발표한 앨범 <리베르탱고>에 수록한 곡으로, 피아졸라의 음악 중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곡이며, 대중적으로도 가장 사랑받는 곡이다. 피아졸라는 “발의 탱고에서 귀의 탱고로” 이동하고 싶어 했다. 단지 클럽에서 춤을 추기 위한 탱고가 아니라 전 세계의 어떤 음악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감상용 탱고의 세계를 들려주려 했다. 그는 이 작업을 ‘누에보 탕고’(새로운 탱고)라고 불렀다. 현대 작곡가 존 애덤스는 피아졸라의 곡을 듣고서 “어떻게 탱고 같은 작은 형식 속에 그토록 넓고 깊은 표현을 담아낼 수 있단 말인가?”라며 극찬했다.

생상스 : 죽음의 무도, Op. 40

“지그, 지그, 지그! 죽음의 춤이 시작된다. 발꿈치로 묘지를 박차고 나온 죽음이 한밤중에 춤을 추기 시작한다. 지그, 지그, 지그! 바이올린 선율을 따라, 겨울바람이 울부짖고 밤은 깊어간다….” 생상스는 프랑스 시인 앙리 카자리스의 시에서 영감을 얻어 이 곡을 썼다. 1874년에 작곡하여 이듬해 파리 샤틀레극장에서 초연했다. ‘죽음의 춤’(또는 해골의 춤)이라는 상징은 14세기에 프랑스를 중심으로 나타났으며 페스트와 기근과 전쟁이 유럽을 휩쓸던 15세기에 유행했다. 그러나 19세기에 와서는 낭만주의 작가들이 찾던 환상적 소재로 주목받았다. 많은 작가가 죽음의 춤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고 시를 썼으며 음악을 만들었다. 생상스뿐 아니라 리스트는 <죽음의 춤>, 무소륵스키는 <죽음의 춤과 노래>, 오네게르는 <죽음의 춤>을 썼다.

생상스 : 동물의 사육제, R. 125 중 ‘백조’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는 동물 음악의 종합선물세트라고 할 만한 곡이다. 1886년에 첼리스트 샤를 르부크가 주최하는 ‘마르디 그라’(사육제의 마지막 날) 음악회를 위해 작곡되었다. 이 곡에는 ‘두 대의 피아노, 두 대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플루트, 클라리넷, 하모니움, 실로폰, 첼레스타를 위한 동물학적 환상곡’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총 14곡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곡의 사자로 시작해서, 닭, 당나귀, 거북이, 코끼리, 캥거루, 노새, 뻐꾸기, 수족관의 물고기까지 음악으로 묘사된다. 재미있는 것은 열한 번째 곡에서 ‘피아니스트’라는 제목으로 인간을 그려 넣었다. 생상스가 동물의 모습을 통해 당시 파리의 음악계를 풍자했다고도 한다. ‘백조’(Le cygne)는 13번째 곡으로 등장하는 우아한 곡이다. 바이올린이나 첼로 독주곡으로 자주 무대에 오르기도 하고 짧은 발레곡으로도 사용된다.

생상스 : 오페라 <삼손과 델릴라> 3막 중 ‘바카날레 춤’

삼손과 델릴라 이야기는 구약성서 사사기 13장에서 16장 사이에 나온다. 기원전 1100년경 팔레스타인의 가자지구에서 일어난 일인데, 이 지역은 지금까지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의 핵심 지역이다. 델릴라는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라는 아리아로 이스라엘 최고의 용사인 삼손을 유혹해서 그가 가진 힘의 비밀을 알아낸다. 삼손은 힘의 원천인 머리카락이 잘린 채 사로잡히고, 그를 처형하기 위해 팔레스타인들이 다곤 신전에서 광란의 축제를 벌인다. 삼손을 처형하기 전 축제 장면에 나오는 격정적인 춤곡이 바카날이다. 원래 디오니소스(바쿠스) 신의 제전을 의미하는 단어였으나 낭만주의 시대에 와서 이교도적인 축제를 묘사하는 데 자주 사용되었다.

생상스 : 교향곡 제3번 c단조, Op. 78 ‘오르간’ 중 피날레

생상스는 교향곡 3번을 쓰고 난 후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이 곡에서 모두 다 했다. 여기서 성취한 것은 결코 다시 이루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만큼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작품이었다. 생상스는 모차르트 못지않은 천재였다. 세 살 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해 첫 작품을 썼으며, 다섯 살에는 오케스트라 총보를 보기 시작했고, 열 살에 공식적인 연주회를 열었다.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였고, 지휘자와 평론가이기도 했다. 시도 쓰고 희곡도 썼으며, 심지어 천문학과 고고학에도 조예가 깊었다. 프랑스의 <국민음악협회>를 결성하여 차세대 작곡가의 대부 역할을 하기도 했다.

그는 리스트가 인정한 당대 최고의 오르가니스트였다. 스물세 살 때부터 유서 깊은 파리 마들렌성당의 오르간을 맡을 정도였다. 생상스는 이 곡을 51세 되던 1886년에 런던필하모닉협회의 의뢰로 작곡하여, 그해 5월 19일에 런던 세인트 제임스 홀에서 자신의 지휘로 초연했다. 2악장의 피날레 부분은 오르간의 강렬한 음으로 시작하여 피아노와 현악기로 부풀어 오르고, 타악기와 금관이 가세하여 장엄한 ‘디에스 이레’(진노의 날)를 터트린다. 교향곡 사상 가장 강력한 종결부 중의 하나다.

글 : 조희창(음악평론가)


<8/22 서울시립교향악단 해설지>

피아졸라 :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 스타일의 세 악장

2021년은 ‘탱고의 혁명가’ 아르헨티나 출신의 작곡가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탄생 100주년을 맞는 해다. 피아졸라는 ‘누에보 탕고’(새로운 탱고)라는 형식으로 “발보다는 귀를 위한 탱고”를 들려주고 싶어 했다. 다양한 악기와 편성으로 탱고 음악의 확장을 실험하면서 이 때문에 전통 탱고 진영과 마찰을 일으키기도 했다. 대통령이나 축구보다도 탱고를 더 사랑한다는 아르헨티나 사람들로서는 피아졸라의 이런 시도가 탐탁지 않았다. 결국 전통주의자들과 주먹이 오갈 정도로 맹렬히 부딪쳤다. “그건 한 마디로 전쟁이었어”라고 피아졸라는 회상했다.

1963년에 피아졸라는 옥테토 콘템포라네오(현대적 8중주단)을 결성하여 순회공연을 했다. 같은 해에 소편성 관현악을 위한 작품으로 이 곡을 작곡해서 8월에 콜리세오극장에서 초연했다. 고전적인 3악장 구조로 되어 있으며, 주제의 변화와 발전이 탄탄하고, 솔로와 오케스트라가 적절히 배분되어 있어서, 그가 염원한 클래식과 탱고의 결합이 어떤 것인지 잘 보여준다. 이 곡을 지휘한 파울 클레츠키는 “처음으로 푸가로 춤을 추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다.”라고 표현했으며, 아르헨티나의 《라손》지는 “섬세하고 눈부시며 주제가 일관성이 있다”라고 평했다. 피아졸라는 이러한 작업을 인정받아 음악동호인협회(Asociacion Amigos de la Musica)가 수여하는 ‘알프레도 히르시 음악상’을 받았다. 그의 전쟁은 마침내 승기를 잡게 되었다.

모차르트 : 오보에 협주곡 C장조, K. 314

“나는 내가 하는 일에 비해선 너무 많이 받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비해선 너무 적게 받는다.”라고 모차르트는 불평했다. 그는 잘츠부르크라는 좁은 울타리와 진부하고 권위적인 교회의 간섭에 지쳐있었다. 그리고 1777년에 모차르트는 잘츠부르크를 떠나기로 작정하고 프랑스로 가던 중에 당시 유럽 최고의 오케스트라가 있던 만하임에서 5개월을 보냈다. 그리고 베버 가족을 만나 그의 첫째 딸 알로이지아 베버와 사랑에 빠졌다.

그 시절에 페르디난드 드 장이라는 네덜란드의 부자가 모차르트에게 플루트 협주곡과 플루트 4중주곡을 몇 곡 의뢰했다. 모차르트는 평소에 플루트라는 악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돈이 궁하던 터라 이를 수락했다. 그러나 알로이지아와 노느라 바빴던 모차르트는 작곡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파리로 떠나기 전에 부랴부랴 악보를 넘겨주었다.

문제는 이 곡이 그전에 작곡해두었던 오보에 협주곡 C장조를 그대로 베낀 작품이었다는 것이었다. 모차르트는 잘츠부르크에 있을 때 베르가모 출신의 오보이스트 주세페 페를렌디스를 위해 오보에 협주곡을 작곡했는데 만하임에서도 몇 번 연주되기도 했다. 알만한 사람은 아는 그 곡을 D장조로 조옮김하고 플루트에 맞는 형태로 편곡해서 주었으니 의뢰자의 실망이 큰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결국 모차르트는 이 곡에 대한 작곡료를 제대로 받지도 못했다.

그런데 오보에 협주곡은 모차르트가 살아 있을 때는 출판되지 못했고 그가 세상을 떠난 후에는 플루트 협주곡 악보만 남아 있었다. 그 후 130여 년 지난 1920년이 되어서야 오보에 협주곡 사보가 발견되면서 플루트 협주곡의 원곡이라는 것이 확인되었다.

1악장 ‘알레그로 아페르토’가 시작되는 순간, 마치 이른 아침 창문을 활짝 열어 맑은 공기를 마시듯 상쾌한 느낌이 든다. 2악장 아다지오는 우아하면서 편안하다. 3악장은 쾌활한 론도 악장으로 모차르트 특유의 재치 있는 선율미가 두드러진다. 참고로 이 곡은 테아 샤록 감독의 2016년 영화 <미 비포 유>의 음악회 장면에서 흘러나왔던 바로 그 곡이다.

피아졸라 : 망각

피아졸라는 영화음악 작곡가로도 유명하다. 이 곡은 1984년에 마르코 벨로치오가 감독한 영화 <엔리코 4세>에 나오는 곡이다. 원래는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실내악곡으로 작곡되었지만, 플루트, 바이올린, 기타, 반도네온 등 많은 악기로 편곡 연주되는 인기곡이다. 특히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가 이 곡을 연주해서 메가 히트를 기록한 이후 클래식 연주자들이 좋아하는 레퍼토리가 되었다. 피아졸라는 이 곡에 대해 멋진 말을 남겼다. “모든 인간의 행위에는 망각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살아 숨 쉬는 유기체의 생명에는 망각이 필요하다. 모든 것은 스쳐 지나가는 망각이 아니라 기억 속에 묻혀 잊히는 것뿐이다. 나를 기억에 묻고 너를 위해 그 위에 다시 묻는 것이다.”

히네스테라 : 변형 협주곡, Op. 23

1941년에 갓 스무 살 된 피아졸라는 피아니스트 아르투르 루빈스타인을 통해 당시 25세의 젊은 작곡가 알베르토 히나스테라를 소개받았다. 히나스테라는 군사정부의 탄압을 피해 뉴욕으로 떠나는 1945년까지 피아졸라에게 현대음악의 다양한 기법을 가르쳐주었다. 피아졸라는 히나스테라와 나디아 불랑제, 두 사람이 자신을 일깨워준 스승이라고 항상 말했다.

히나스테라는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립음악원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1941년부터 같은 학교의 교수가 되었다. 구겐하임 장학금으로 미국 유학을 다녀온 그는 1948년에는 아르헨티나 작곡가 동맹을 결성하여 남미 민속음악과 현대음악의 접점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 1962년에 부에노스아이레스에 고등음악연구소를 설립하여 젊은 작곡가들의 교육 활동에도 힘썼다. 1970년부터는 유럽에서 활동하다가 1983년에 67세로 스위스 제네바에서 세상을 떠났다.

이 작품은 히나스테라가 1953년에 만든, 모두 12곡으로 이루어진 변주곡 형식의 협주곡이다. 첼로가 하프 반주를 타고 민속 선율로 된 주제를 연주하면서 곡이 시작한다. 이어 현악기들이 간주곡을 연주하고 나면, 플루트, 클라리넷, 비올라, 오보에와 바순, 트럼펫과 트럼본, 바이올린, 혼의 순서로 악기의 변주가 나타난다. 7개의 변주가 끝나면 다시 간주곡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더블베이스가 하프 반주에 맞추어 주제 선율을 연주하면, 이를 오케스트라가 받아서 화려한 말람보 리듬의 피날레로 멋지게 마감한다.

글 : 조희창(음악평론가)

아델라이데 뮤직프로덕션

개인정보처리방침

아델라이데 뮤직프로덕션은(이하 ‘회사’라 한다)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 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지침을 수립, 공개합니다.

제1조 (개인정보의 처리목적)
회사는 다음의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1.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및 관리
회원 가입 의사 확인, 회원제 서비스 제공에 따른 본인 식별․인증, 회원자격 유지․관리, 제한적 본인확인제 시행에 따른 본인확인, 서비스 부정 이용 방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처리 시 법정대리인의 동의 여부 확인, 각종 고지․통지, 고충 처리 등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2. 재화 또는 서비스 제공
물품 배송, 서비스 제공, 계약서 및 청구서 발송, 콘텐츠 제공, 맞춤서비스 제공, 본인인증, 연령인증, 요금 결제 및 정산, 채권추심 등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3. 고충 처리
민원인의 신원 확인, 민원사항 확인, 사실조사를 위한 연락․통지, 처리 결과 통보 등의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제2조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기간)
① 회사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 이용 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 시에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 이용 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 보유합니다.
② 각각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및 관리 : 사업자/단체 홈페이지 탈퇴 시까지
다만, 다음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사유 종료 시까지
1) 관계 법령 위반에 따른 수사, 조사 등이 진행 중인 경우에는 해당 수사, 조사 종료 시까지
2) 홈페이지 이용에 따른 채권 및 채무관계 잔존 시에는 해당 채권, 채무 관계 정산 시까지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1.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및 관리
필수항목 : <예) 성명, 생년월일, 아이디, 비밀번호, 주소, 전화번호, 성별, 이메일주소, 아이핀번호>
선택항목 : <예) 결혼 여부, 관심 분야>
2. 재화 또는 서비스 제공
필수항목 : <예) 성명, 생년월일, 아이디, 비밀번호,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아이핀번호, 신용카드번호, 은행계좌정보 등 결제정보>
선택항목 : <관심분야, 과거 구매내역>
3.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주소, 쿠키, MAC주소, 서비스 이용기록, 방문기록, 불량 이용기록 등

제4조(개인정보의 파기)
① 회사는 개인정보 보유 기간의 경과, 처리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②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 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로 옮기거나 보관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③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 절차
회사는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스튜디오 카로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2. 파기 방법
회사는 전자적 파일 형태로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도록 로우레밸포멧(Low Level Format) 등의 방법을 이용하여 파기하며, 종이 문서에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하여 파기합니다.

제5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회사는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1. 관리적 조치 : 내부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 정기적 직원 교육 등
2. 기술적 조치 :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등의 접근 권한 관리, 접근통제시스템 설치, 고유 식별정보
등의 암호화, 보안프로그램 설치
3. 물리적 조치 : 전산실, 자료보관실 등의 접근통제

제6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① 회사는 이용자에게 개별적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②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http)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컴퓨터 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가. 쿠키의 사용 목적: 이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 제공을 위해 사용됩니다.
나.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 웹브라우저 상단의 도구>인터넷 옵션>개인정보 메뉴의 옵션 설정을 통해 쿠키 저장을 거부 할 수 있습니다.
다.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7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①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 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성명 : 김우경
직책 : 대표
연락처 : 010-8895-0512 / artmanmanjae@naver.com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로 연결됩니다.
② 정보주체께서는 여아트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 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제8조(개인정보 열람청구)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부서
성명 : 김우경
직책 : 대표
연락처 : 010-8895-0512 / artmanmanjae@naver.com

제9조(권익침해 구제 방법)
정보주체는 아래의 기관에 대해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피해구제, 상담 등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운영)
– 소관 업무 : 개인정보 침해사실 신고, 상담 신청
– 홈페이지 : https://privacy.kisa.or.kr
– 전화 : (국번없이) 118
– 주소 : (58324) 전남 나주시 진흥길 9(빛가람동 301-2) 3층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소관업무 : 개인정보 분쟁조정신청, 집단분쟁조정 (민사적 해결)
– 홈페이지 : https://www.kopico.go.kr/
– 전화 : (국번없이) 1833-6972
– 주소 : (03171)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 정부서울청사 4층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 02-3480-3573(https://www.spo.go.kr)
경찰청 사이버수사국 : 182(https://cyberbureau.police.go.kr)

제10조(개인정보 처리방침 시행 및 변경)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2026. 5. 1부터 적용됩니다.